아름다운 가치를 지키는 편안한 공간.

그 공간을 지키는 기업, 범일금고입니다.


범일금고(주)는 1963년 설립, 58년이 지난 지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내화금고전문기업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범일금고는 대표 제품인 사무용 내화 금고를 비롯하여 

가정용 내화 금고, 강력금고, 방도금고, 호텔금고, 은행용 철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금고를 만들어왔습니다.


1963년 진취적인 영감을 통한

SAFEGUARD 브랜드의 시작 


금고의 개념조차 낯설었던 우리의 환경에서 금고는 단순히 화재로부터 또는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내용물을 보관하는 용도의 제품이였습니다. 

범일금고는 새로운 현대식 금고 설계를 통해 오로지 소비자의 생활 및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금고 제작에만 혼신의 힘을 기울여 진정한 기업으로 성장하였으며 세계 속의 한국의 이미지를 금고라는 단일품목으로 알렸습니다. 


범일금고의 대표 브랜드인 SAFEGUARD 를 알리기 시작한 후 DIASAFE를 비롯하여 BUMILSAFE 자체 브랜드를 세계에 알리며 한국 브랜드의 자긍심을 더 높이고 국내 시장을 이끄는 금고전문 제조기업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1970년대 수출용 리플렛 (SAFEGUARD 최초모델)
1970년대 수출용 리플렛 (SAFEGUARD 최초모델)

대표 브랜드 로고의 변화 


SAFEGUARD 초기 로고는 필기체 형태의 알파벳 S 심볼의 특징이 돋보이는 로고이며 중심부에 한획을 추가하여 강인한 이미지를 강조하고자 했습니다. 그 당시 범일금고제작소에서 직접 생산한 내화금고 다이알 전면에 로고를 부착했습니다.  제품의 성능과 혁신에 대한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을지로3가에 위치한 직영 매장을 시작으로 일본, 나이지리아, 홍콩 등 전세계로 수출을 시작했습니다. 


이 후 전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 브랜드를 널리 알리자는 목표로 알파벳 S의 심플한 선을 끝까지 뻗어나가는 형태의 균형감 있는 SAFEGUARD 로고로 변경했습니다. 


100년 전통 금고기업을 향한 목표

고유한 가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 


1973년 당시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하동 (문산역전 앞)에 위치했던 범일금고는 일본의 금고 제조업체인 사또 금고와의 기술 제휴를 통해 일본의 내화금고 제작 기술을 전수받아 당시 열악했던 국내 환경에도 최선을 다해 금고 제작에 온 힘을 다해 고유한 가치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범일금고는 58년이 지난 지금에는 글로벌 금고 기업으로 성장하여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을 향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금고의 새로운 기준 


이제 금고는 단순히 내용물을 보관 하는 용도의 제품이 아닙니다.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가치를 지키기 위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듭니다.


금고다운 금고.

범일금고가 당신의 가치를 함께 지켜드립니다.

안심하고 하루를 시작하세요!